신청 망부터 결정
유심을 먼저 사기보다 K망 또는 L망 중 어떤 망으로 접수할지 정합니다. 신청 망이 정해져야 편의점에서 준비할 유심도 정확해집니다.
유심 1개만 정확히 준비
K망은 KT 바로유심 1개, L망은 LG 모두의 유심 원칩 1개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포장지와 유심번호가 적힌 카드도 개통이 끝날 때까지 보관합니다.
입력 전 마지막 점검
셀프개통 화면에서 신청 망과 유심번호를 다시 대조합니다. 숫자 오입력이나 망 불일치가 보이면 접수를 이어가기보다 먼저 수정하는 편이 좋습니다.